한국사과의 우수성


대한민국 사과가 가장 좋은 사과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과일 사과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속에서도 맛과 효능 면에서

가장 좋은 평가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더 좋은 우리 사과 품종과 품질을 위해

(사)한국사과연합회가 그 중심에 있겠습니다.

• 한국 사과의 역사

우리나라 최초의 사과에 대한 기록은 고려 의종때 ‘계림유사(1103년)에서 ’임금‘으로 기술한 것에서 찾아볼수 있다.

이 ’임금‘이 지금의 능금의 어원이며, 홍만서의 ’산림경제‘에서는 ’내금‘으로 표기되어 있고 재배기술이 서술된 것으로 보아 18세기 초에 재배가 성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재래종 사과인 능금을 재배하기는 하였으나, 현재 우리가 재배하고 있는 개량된 사과가 도입되어 경제적 재배를 하게 된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1884년부터 외국 선교사를 통하여 각 지방에 몇 그루씩의 사과나무가 들어와 재식되기는 하였으나, 성공한 예는 드물었고, 대부분 관상용으로 재배되는 정도였다.

그 뒤 1901에 윤병수(尹秉秀)가 미국 선교사를 통하여 다량의 사과묘목을 들여와 원산(元山) 부근에 과수원을 조성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는데, 이것이 경제적 재배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 주요 품종

예전에 우리 나라에서 재배되었던 주요 품종은 국광과 홍옥으로 전 사과의 55% 이상을 차지하였는데,

1970년대 초반 일본으로부터 후지 등의 우수품종이 도입되면서부터는 전혀 다른 비율로 품종이 구성되게 되었다. 현재 재배되고 있는 주요 품종의 특색은 다음과 같다.

① 후지: 숙기가 10월 하순 또는 11월 초순인 만생종으로 과중이 300g 정도이다. 과육이 단단하고 신맛이 적고 과즙과 단맛(당도 15도)이 많을 뿐만 아니다.

저장성이 매우 높아 품질이 극히 우수한 품종으로 앞으로도 계속 재배면적의 증가가 예상된다.

② 쓰가루(아오리2호): 숙기가 8월 하순으로부터 9월 초순인 중생종으로 과중은 250g 정도이며 과즙이 많고, 당도는 14도로 신맛이 적은 우수한 장려품종이다. 

추석기 출하에 알맞은 유망품종으로 그 재배면적이 증가되고 있다.

③ 골덴데리샤스(golden delicious):황색과실로 과중은 200~250g 정도이며, 즙이많고 향기가 높아 품질이 매우 좋다. 

당도는 13도 정도이고, 숙기는 10월 중순경인데, 12월 정도까지는 저장이 가능하다. 등록의 발생이 시맣여 2회의 봉지씌우기를 하여야 하는 단점이 있다.

④육오(陸奧):만생종으로 과중이 430g 정도이고, 당도는 13도 정도이며 과육이 단단하여 저장 및 수송에 용이하다.

⑤세카이이치(世界一):만생종으로 과중이 600g 정도인 대과이다. 육질이 치밀하여 과즙이 많고 당도는 12도로 신맛도 적은 우수한 품종이다.

이 밖의 주요 품종으로는 스타킹(starking) · 홍옥 · 어얼리브레이즈(Eali Blage) · 국광 · 축 · 혜 · 인도 · 왕령 등이 재배되고 있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국내 사과 재배면적
‘11년 사과 재배면적은 31,167ha로’ 10년보다 175ha(0.6%) 증가

최근 몇 년간 가격이 꾸준히 상승한데다 타 과수에 비해 단위 면적당 소득 또한 높아 재배면적증가

(‘10)30,992 → (’11)31,167ha(175ha, 0.6%)

출처 : 농촌진흥청, 농축산소득자료



단체명  :  사단법인 한국사과연합회     대표자명  :  박철선    주소 :  경북 상주시 발산로 237 (우:37155)

사업자등록번호  :  214-82-12149     T. 054-532-1677     F. 054-531-2294     E-mail  :  and103@sunplus.or.kr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다경(and103@sunplus.or.kr)

Copyright © 2020 By KOREA APPLE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